영국도 잉글랜드 웨일스 스코틀랜드 북아일랜드 전부 다른 정체성과 문화를 가지고 있고, 스페인도 바스크 카탈루냐 갈리시아 카나리아 안달루시아 등등이 각자만의 색채가 강하죠. 독일이나 스위스도 그런 경향이 크구요. 이런 나라들에서큰 각 지역 문화와 특색을 최대한 존중하고 보존해야 한다고 생각. 우리나라도 지방이 아예 죽어가고 있어서 문제지만 그래도 가능하면 그랬으면 좋겠고...
아무튼 그래서 프랑코처럼 막 지방을 탄압하고 그러는 행동은 매우 안 좋게 봅니다
근본 있게 고려때도 있던 이슬람 좋은 다문화 받자
ㅗ
이런건 세계화랑 다르게 자연적으로 형성된거지
ㄹㅇ
보통 지역별로 문화권이 분리되어있는건 다문화라고 안하지. 문화를 개밥마냥 섞어놔서 문화를 근본없는 잡종으로 만들고 문화가 구속력을 잃어버린 사회에서 인간은 인간성을 잃고 시시한 존재로 전락하는거지
오스트리아 헝가리
인간은 중력의 지배를 받는존재로써 땅에 묶여사는 존재이고 이웃과 화목하게 서로 연결된 삶을 사는 민족공동체가 혈통과 결혼을 통해서 하나의 유기체로 살아가는 가족만큼이나 중요한데 문화가 시장에서 사고팔리는 소비자의 선택이 되어버린 현대사회에서 인간은 집단적정체성을 만들어내지못할것이고 인간성은 상실될수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