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은 작년1월 탄핵소추가 되고 '이제서야 대통령이구나 생각 들어'라는 요상한 말을 함
이는 그가 그전까진 모르던 국정운영의 엄중함이나 대통령이 가지는 권력과 그 책임을 이제서야 실감하게 되어 나온말이라 봄
윤은 일반 국민이 봐도 조정과 타협이라는 정치의 기본을 할 줄 모르는거 같았음. 박근혜가 총선은 되서야 문제가 드러난 거랑도 비교될정도.
사실 윤이 정치를 제대로하고 권력을 휘둘렀으면 문재인도 털고 이재명도 충분히 감방에 넣었을거라 봄
그러나 윤석열은 (본인잘못인) 190석에 짓눌려 권력을 제대로 휘두르지도 못했고, 그나마 남은 권력은 본인 와이프의 법적 리스크를 막는데에 다 써버림
결국 190석 이상의 거대야당을 만든건 중국이 아니라 윤석열, 김건희와 거기에 붙어먹던 무당, 뉴라이트 및 시정잡배들이 만들어낸 결과고
찢과 민주당같은 범죄자와 친중세력보다 더 큰 혐오와 염증을 안겨준게 윤석열임
대통령 명가는 통구이인 이유가 있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