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은
이 세계를 지배하는 세력들은
대한민국을 다인종 국가로 만들려는거 같은데
대한민국에 여러 인종을 섞을려면
여러 인종이 대한민국에 와야 하고
여러 인종이 대한민국에 오게 할려면
대한민국에서 살아가기 좋은환경을 만들어야 하고
대한민국에서 살아가기 좋은환경을 만들려면
대한민국 날씨가 좋아야 함
그런데 대한민국 날씨는
여름이 너무 더워서
살아가기가 정말 힘듬
특히 2018년 여름은
엄청 더워서
완전 사우나 더위 였음
내가 기억나는게 차안에 에어컨을 틀었는데
에어컨을 틀어도 효과가 미미했던 걸로 기억함
그래서 세계를 지배하는 세력들이 고안한게 캠트레일 이라고 생각함
캠트레일은 공중에서 미세한 입자를 뿌리는건데
이걸 공중에 뿌리면
우리 눈에는 하얗고 짙은 먼지 처럼 보임
음모론자들은 이걸 뿌리는 이유가
공기를 나쁘게 할려고 그러는거다
또는
나쁜 바이러스를 뿌릴려는 거다
라고들 하지만
내 생각은 이걸 뿌리는 주된 이유는
햇빛을 반사시켜
온도를 떨어뜨릴려는 이유로 뿌리는 거라고 생각함
그런데 이건 한계가 있음
약간은 온도를 떨어뜨릴수 있을지는 몰라도
크게 온도를 떨어뜨리지 못한다는 거임
그런데 올해는
구름이 몇날몇일 동안 오전부터 하루종일 계속 넓게 펼쳐져 있더라구
이런식으로
만약
오전과 점심때 햇빛을 구름으로 아예 차단을 해버리면
오후 5시 6시
일몰부터는
구름이 없더라도
햇빛이 강도가 약해서
온도가 크게 영향을 받지 않음
인터넷에 보면
얘네들이
인공강우도 만들고
인공지진도 일으켰다는데
당연히
구름도 모이게 하거나
구름을 생성하는 기술도 있을거라고 생각함
비행기로 어떤 기체를 뿌려서
구름을 모이게 하거나
구름을 생성하는 기술을 개발했을거 같다는게 내 생각임
그렇기도 하고 켐트레일을 뿌려서 원주민 숫자를 줄이려는거지
구름을 생성하는 기술은 BBC에서 Jeremy Clarkson 이 시연한 바 있음. 유튜브에 게시되어있고
신기하군
어쩐지 요세 너무 시원하더니
구름 몇주간 껴있긴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