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고 하는건 식당에서 메뉴판보고 음식주문 하듯이
자기마음대로 선택하고 소비하는 개념이 아니라
문화는 인간에게 하나의 숙명으로 주어지는거지
가족, 민족, 성별, 직업, 직장 모든 집단에는 문화가 있고
인간은 문화에 동화되어서 살아가야할 숙명을 가지고 있는데
이걸 억압이라고 느끼면 답이 없는거지
그래서 현대인들은 결혼도 못하고 저능하게 혼자살아감
그리고 자기주변의 문화를 경멸하고 외면한 결과
인류의 문화는 급속도로 다양성을 상실하고
천박한 미국의 대중문화로 통일되고 있고
현대인들은 생긴거부터 성격까지 모든게
공장에서 찍어낸 물건같이 획일화된 시시한 존재가 되어가고 있지
좀 더 자세하게 설명 부탁
인간에게 자유의지라는건 없고 인간은 정신적 틀과 행동양식을 타인을 보면서 모방을 해서인간이 되는거지. 실제 갓난애기가 슾속에 버려져서 야생동믈이 키우다가 구조되는 사례가 있는데
그런 애들은 짐승같이 행동하고 짐승같은 소리를 내고 인간다움을 찾아볼수가 없음. 인간의 창의적인 발명이나 발견 또한 창의적 사고의 틀을 타인에게서 배웠기 때문에 가능한거지. 이러한 정신적 틀과 행동양식을 문화라고 한다
인간은 문화와 공동체의 은혜를 입었기 때문에 그리고 문화가 사람을 사람으로 만들기 때문에 자기의 욕망을 제어하고 문화에 동화될 필요성이 있고 의무가 있는거지
그리고 그와 동시에 인간은 이질적인 문화로 인해 정신적 혼란과 고통을 느끼기 때문에 타문화를 경험하지않고 자기자신과 동일한 문화를 가진 사람들과 같이살아갈 권리가 있는거지
좌익세력이 말하는 다문화가 실제로 의도하는건 다문화가 아니라 기존의 문화와 공동체를 전부 파괴하고 극소수의 기득권세력이 전세계를 자기들이 만들어낸 하나의 문화로 통일하고 인류를 통제하기 위해 추진하는 어젠다인거지
오히려 기득권세력이 추진하는 다문화에 반대 하는게 진정한 다문화를 추구하는 길이지
뭔느낌인진 알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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