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의 정치적 역동성이 재미가 없어졌다는 것
당분간 경제 수도가 될 것 같긴 한데
정치 수도가 되려면 한참 멀은듯
수도권이 정치 경제적으로 발전? 한 것은
정치적 역동성에 기인함
김문수 남경필 유시민 손학규 이인제
그런데 이제 하다못해 부산 따리보다 역동성이 낮으면
= 재미가 없으면
흠
지금 언론사들이 재미를 느끼는 곳이
평택이 아니라 북구인 건 경기도는 심각하게 봐야지
제2 전라도로 전락한다는 건데
그때 발전은 끝남
하다못해 추미애가 김부겸보다 관심을 못받으니
여기서의 승리가 얼마나 정치적 의미가 있을지
서울도 버리는 카드지만 경기도도 딱히 대권으로 의미가 없을듯
그냥 경선 통과로 얻는 곳이 뭔 의미
그냥 한국 정치가 재미없는 시기가 된거임 다른곳에 있다고 착각하면 안됨
근데 나는 경상도 살아본 적은 없음
@140.248유 나도 살아본건 얼마 안됨 친척들이 다 거기 "있었다" 뿐이지 그리고 자신있기 이야기하는건 좀 출세했다 싶은 녀석들은 전부 서울 경기로 올라왔기 때문
그건 그럼 그 출세가 수도권 정치적 역동성에 기반하니까 이제 세상이 거꾸로 돌아갈 수도 있다는 거지 나는 경주 수도론 까지 본다
@140.248유 수도권 정치적 역동성은 아직 뉴스에 안보일뿐이지 서서히 변하고있다고 느낀다 분당 중산층 출신의 범죄같은게 한 개인의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음. 서울경기 경쟁압의 결과물이 가시화될거라는 것, 그리고 좋은 결과물만 보여주지만 현실은 아니라는것
그리고 서울의 몰락은 경기도에 + - 동시에 가져옴 서울 대비 경기도가 오르는 효과와 동시에 전국으로는 수도권이 쳐지는 효과가 동시에 발생함 + - 0이면 괜찮을 수도 있는데 아무튼 추세상 지방은 은근 괜찮을 거 같음
내가 보기에 결정적으로 팔당댐 용수 제약요인이 너무커서 더이상 수도권 인구 증대가 힘듦 미국 캐나다가 그렇지만 인구 빨아들이는 것 자체가 동력이고 산업이면 빨아들이기 멈추면 경제가 힘들어짐 왜냐면 이게 다단계 같은 거니까 그래서 트럼프가 큰 결심한 것도 맞음 미친듯이 인구를 빨아먹어서 그걸로 토지 건물 분양에 지방세 세수증대 기타 승수효과로 큰 경기도도 사실 각오는 해야됨 물론 서울 털어서 더 가긴 하겠지만 인구 뺐기기 멈춘 지방은 더 살맛나지
@140.248유 차라리 그랬으면 좋겠는데 별로 이나라는 그럴 준비가 되어있다고 생각하지 않음 현실은 mz 대부분이 도시 밖으로 벗어나지도 못함
강제로 강하게 키울 시점에 왔음 2030년에 수도권은 생활용수 부족임
https://premium.sbs.co.kr/article/0flDHVYRe
@140.248유 난 그 장벽을 깨는 전환점으로 애매한 먹고사는 문제보다 파병같은 ㄹㅇ 핏값 명예를 바탕으로 한 분위기 전환이 더 크다고 생각하고 있고
복합적인 격변이 올 것으로 보이는
@140.248유 여기서 농본 어쩌구 입터는 애들부터 현실은 아날로그 겪어본 3040 평균만도 못할거라 본다
독일 징병제 상황도 비슷한
경기남부 떠나서 부산 온 내 안목이 맞았기릉
그리고 근본적으로 경기도 정치는 이제 시작인거임 원로 국게이원들은 아직 경기도의 가치를 몰라서 그냥 이름값있는 서울 나으리면 되겠지 지레짐작 하는거고. 김문수 남경필 유시민 손학규 이인제?? 경기도의 감성은 이제 이런게 아님 앞으로 20년간 새로운 인물 새로운 어젠다가 등장할거라 봄
그건 그럼
그러고보니 서울출신 대통령은 윤통 한번 나오고 끝난건가? tk pk 전라에서 해먹고, 이제 경기(잼통기반)로 넘어간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