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족오 소년소녀대는 고구려 삼족오대축제 조직위원회가 고구려인들의 진취적인 역사와 정신을 계승해 청소년들에게 민족 정체성을 함양하고 건전한 사회·민족 구성원으로 육성시키자는 취지로 만든 청소년 지도자 육성 프로그램이다.
(...) 이 네티즌은 “유일한 차이점은 팔에 두른 완장 안에 있는 문양이 하켄 크로이츠가 아니라 삼족오 문양이라는 것 뿐”이라며 “경례하는 모습까지도, 나치-피시스트 식으로 오른팔을 45도 위로 치켜올리는 것으로 구호만 ‘삼족오’라고 할 뿐”이라고 밝혔다.
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07/03/20/2007032000663.html
ㅅㅂㅋㅋㅋㅋ
저시절은 환단고기가 정사취급받고 김진명류 소설들이 인기끌고 그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