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A가 자유주의적 타락을 확산시키고자 라틴아메리카에서의 복음주의 계열 개신교의 선교와 확장을 지원하고 있다는 주장인데, 최근 남미 쪽, 특히 브라질에서 오순절교회 성장세가 두드러짐에 따라 나오는 주장같음. 실제로 라틴아메리카 쪽 복음주의 선교사들이 스페인으로 넘어와 선교활동하는 것도 이슈가 되고 있고.
보통 이 주장에는 다음 순서는 스페인이라는 말이 붙는데, 재밌는 건 이걸 미는 사람 중엔 팔랑헤당 지지자들이 꽤 있어서 VOX가 그 계획을 위한 하수인이라는 주장이 왕왕 나온다는 것.
La CIA financió las iglesias evangélicas en Hispanoamérica para destituir el catolicismo y parece que ahora, van a por España. Sustituirnos por el protestantismo, religión que fomenta el ultraliberalismo más egoísta. Algo que anhela VOX. pic.twitter.com/OCOWqsnfcc
— Pequeño Alex. (@YugaAlejandro) May 5, 2026
(해당 주장을 담은 트위터글)
정작 남미도 개신교가 보수주의의 성채 아닌감
오순절교회가 브라질 보수 핵심인데 이건 좀 개소리인
그런거 풍풀리즘으로 보는 팔랑헤 가톨릭주의자들임.
음모볼 ㅋㅋㅋ
오순절 유입 초기에 바오로 2세인가 번영신학으로 남미 죽이려 드는 시도라고 존나 쌔게 한마디 했던거로 기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