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요르단에서 난민으로 나라 절반 이상 먹고 왕정도 엎으려다 검은 9월 사태로 실패

2. 그 뒤에 레바논 가서도 수니파 테라포밍 성공

3. 그 와중 이집트에서는 무슬림 형제단으로 분탕 치기 공헌

4. 쿠웨이트에서는 인구 200만도 안되는 나라에서 40만 난민 받아주더니 걸프전 때 아라파트가 이라크의 사담 후세인 지지

5. 미국서 받아준 팔레스타인 난민 출신 틀라브 이런 애들은 대놓고 미국에 충성 의심되는 행위 중

이 정도의 뒤통수 스킬이면 얘네도 원래 혈통 유대인 맞는 건 확실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