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서 마가렛 대처가 영국 망쳤다는 사람들은
대처가 집권하기전의 영국을 유토피아처럼 묘사하는데
당시 보수 노동당 총리들이 연달아 무기력하게 무너지고
사회전반적으로 대처가 망쳤다고 알려진 것들
애국심 공동체의식 국가 가족등이
다 흔들리고 있었다는건 잘 언급하지 않음
보다보면 사회가 무너져서 신자유주의가 나온건데
전후를 바꿔 멀쩡한 사회를 신자유주의가
망쳤다는 식으로 언플함
예를들어서 마가렛 대처가 영국 망쳤다는 사람들은
대처가 집권하기전의 영국을 유토피아처럼 묘사하는데
당시 보수 노동당 총리들이 연달아 무기력하게 무너지고
사회전반적으로 대처가 망쳤다고 알려진 것들
애국심 공동체의식 국가 가족등이
다 흔들리고 있었다는건 잘 언급하지 않음
보다보면 사회가 무너져서 신자유주의가 나온건데
전후를 바꿔 멀쩡한 사회를 신자유주의가
망쳤다는 식으로 언플함
대처가 무너지는 영국을 신자유주의로 급하게 대처했다고 봐야 - dc App
머 대처도 결국에는 돌팔이라는 오명을 피하기 힘든면도 있긴한듯
@마르쿠스 누가했어도 어쩔수 없었을거 같은데, 같은시기 영국여왕이랑 비교되서 더 욕처먹는것도 있는거 같음 - dc App
사실 노동당쪽에서도 70년대 후반기에 진지하게 통화주의 간보던거 보면 나름? 비슷하면서도 다른 길이 있었을수도?
신자유주의가 이미 무너지는걸 더 급진화시켰잖음
건물이 붕괴하다보면 1차붕괴 2차붕괴가 있는 경우가 흔한데 2차붕괴가 더 파괴력이 큰게 사실이더라도 1차붕괴가 있었기 때문에 그랬다는것도 사실임
패권잃었는데 그럼 당연히 무너져야되는걸 억지로 정신승리한거지 - dc App
미국이 참전했을때 부터 이미 정해진 결말이 아니었을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