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b9d932da836ff43de885e6408671642fb20218ddd1002ec90966555bab474d1440

데뷔작부터 유럽 체제에 묘한 환멸을 보이던 트리에는

어둠 속의 댄서를 기점으로 빠쇼가 됐음.

그리고 그러다가 자신의 예술의 종지부를 찍은 작품이 멜랑콜리아.

여기서 완성된거고 그 이후 작품들은 주석에 가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