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근 비슷해져서 

양서류도 바쁜지 안오는데 끝까지 우호적이었고


나는 전라도의 극우적 민족주의 성향을 근간으로 ‘잘 조절하면’ 크게 성공할 걸로 봄

그게 사유즈 양서류 마찬가지이며


사실 전라도 자체가 거대한 퐁풀단임 무속도 마찬가지임

국가신토도 그런 아이디어라고 봄 


나는 1번이 이재명 체제로 쭉 가는거 반대 안함

지금껏 이재명 통치에 큰 결함이 있지도 않고 애국적 정권의 일종으로 봄


설령 이재명 물러나도 친문 쪽 지랄하면 이어게인 할거임


반다문화가 퐁풀단으로 수렴하는 건 당연한 거임

퐁풀 상황 아닌 시장원리대로만 가면 자본이동자유 사람이동자유로 감


인위적으로 그걸 막을 근거는 항상 퐁풀에서만 나오는 거임

무속을 단군에 대해 인정한다고 하는 것도 민족주의의 핵심 요소이기 때문임


퐁풀단 배척은 다문화 다인종 초래함 당연한 사실임

다 이유가 있어서라니까 다문화 다인종하신다는데 어케 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