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르노카라바흐 자체가 소련 자치주 상태대로 한다면 러시아 괴뢰 되는거 아니면 지리적으로 지킬 수 없게 설계됐다는거. 그리고 1차 전쟁 때 라친 회랑만 먹씨한거면 모를까 (그것조차 국제법상으로는 에러다만) 아예 아르메니아 본토랑 이어지는 모든 영토를 집어삼킨게 문제의 시작이었단거. 결국 그 지역은 분쟁 안 일으키고 냅뒀으면 아제르바이잔도 아르메니아도 외부에 착취 안당하고 잘됐을텐데 1988년에 선동한 디아스포라가 문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