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제임스 성경을 최종 권위로 믿는 관점에서 볼 때, 이스라엘은 하나님 없이 자기 힘으로 천년 왕국을 세우려는 실수를 반복하다 결국 대환란의 위기에 직면하게 된 상태다. 이걸 단순히 이권 다툼으로 보는 것도 가두리의 일종이다. 본질은 종교 전쟁이다. 이 과정에서 맞붙은 이란은 결코 만만한 상대가 아니며, 미국 또한 이 싸움에 휘말려 있으나 설령 미국이 경제적 피해를 본다 해도 결코 망하지는 않는다. 이는 유대인을 돕는 민족은 보상을 받는다는 하나님의 법칙이 정해져 있기 때문이다. 비록 교회 시대에 유대인 개인이 예수님을 믿지 않으면 지옥에 가는 것은 분명하나, 민족적 차원에서 유대인은 무조건적인 언약에 따른 지구상의 특권층이라는 사실은 변함이 없다.

본질은 종교 전쟁이다. 이스라엘은 하나님 없이 자기들의 힘으로 천년왕국을 건설하려는 실수를 저지르고 있다. 전쟁에 있어 가장 중요한 자원은 석유다. 이스라엘은 중동의 석유와 파이프라인을 차지할 때까지 전쟁을 절대 끝내지 않을 것이다. 결국 모든 행위는 이스라엘의 고토 수복이 목적이며, 그 과정에 필요한 에너지와 식량을 확보하기 위해 전 세계를 끌어들이고 모든 자원을 총동원하는 것이다. 그중 미국은 이스라엘의 핵심 무기와 같으므로 피해는 입을지언정 망하지는 않을 것이다.

이스라엘을 도우면 물질적인 축복을 받는다는 것은 하나님이 확정하신 사실이다. 그래서 유대인들을 책망할 수는 있어도 저주해서는 절대 안 된다. 또한 유대인들도 지금의 교회 시대에는 예수님을 믿어야만 지옥에 가지 않는다. 모든 사실은 이스라엘이 자기들의 힘으로 천년왕국을 건설하려 한다는 킹제임스 성경의 판단 아래 해석하면 명확히 보인다.

그렇다고 이스라엘이 쉽게 이길 것 같지는 않다. 이란은 만만한 상대가 아니기 때문이다. 다만 전쟁을 지루하게 끌다가 적그리스도가 나타나 평화 협정을 맺으면서 대환란이 시작될 것이다. 이것이 나의 최종 결론이다. 정말 휴거되고 싶다.

미국은 모든 자본과 기술이 집결하는 국가로서 장차 대환란에 사용될 각종 기술적 기반이 완성되어야 하기에 재림 전까지는 절대 무너지지 않는다. 이러한 성경적 확신을 바탕으로 케말의 조언에 따라 QLD에 투자하여 이득을 본 것은 지극히 타당한 선택이었다. 한편 세계 질서는 로마 클럽이 나눈 열 개의 왕국으로 재편되고 있으며 한국은 이미 중국권에 편입된 형국이다. 현재 한국이 겪는 저출산과 높은 자살률은 외부의 음모라기보다 한국인 내면에 흐르는 파괴적인 기질과 근성에서 비롯된 문제로 보아야 한다.

한국은 원래 1950년(그게 설령 미국의 음모였더라도) 미국 청년들이 흘린 피를 통해 미국이 인위적으로 정체성을 부여해 준 나라다. 따라서 한국은 그 희생의 가치를 깨닫고 킹제임스 성경을 관습 헌법으로 삼아 리버테리언 국가로 나아갔어야 했다. 하지만 과거 미국과 일본이 베푼 은혜를 망각한 채 지들이 뭐라도 되는 줄 아는 노비 특유의 오만함이 결국 나라를 다시 망하게 하고 있다. 철저한 친미 노선을 견지하며 분수를 지켰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민족적 오만이 스스로 파국을 불러온 것이다. 일각에서는 미국이 한국의 좌파들로 하여금 한국의 기업들을 미국으로 이전시킨다는 음모론도 있는데, 이것도 한국이 처음부터 잘했으면 계속 전초기지로 삼지 굳이 미국으로 이전시키려 하겠는가? 아, 얘네 빨갱이 근친 노비 기질 못 버렸구나, 그냥 미국이 다 먹자, 이런 전략일 것이다.

그리스도인의 본향은 하늘나라에 있는데 세상에 너무 몰두한 나머지, 딥스테이트와 사탄세력을 너무 올려치기하는 경향이 있다. 걔들도 지구상에서나 센 것이지, 하나님이 죽으라면 죽어서 지옥에 가야 하는 구원받지 못한 죄인들일 뿐이다. 여전히 정직하고 진실한 자에게 하나님은 복음을 주시고 복을 주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