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갈등은 시켜야 하는데 남녀갈등 같은 건 더 못하고
노조에 갈등 만들라고 시킨듯 어쩌면 이게 전통적일지도 모르고
뜬금없이 영업이익 30% 내놔라 류 주장이 도배되는데 이러면 앞으로 영업손실 30%도 부담한다는 건지
비상식적 주장이 거듭될 땐 억지로 해야해서 하는 것
뭔가 진주 화물차 갈등도 양측이 억지로 한듯 그런 느낌이 듦
굳이 그렇게 안해도 될 일을 노사가 억지로 하는게 요즘은 참 연극을 못한다, 갈등의 개연성이 떨어진다 생각이 듦
알트먼 등 유대노가 주는 돈 500조 넙죽 받아오면 이런 연극 해줘야 한다는 건데
재앙이 때도 남녀갈등 팔아서 코스피 3000 만들었을테고 뻔한거지
핏값까진 아니어도 갈등값이라 이거지
어쩌면 선불일 수도 있고 문제는 지금 받은 거에 비해서 갈등이 한참 모자르다
그렇다면 지역 갈등을 재탕시킬까? 영남 2번 올인 나오면 영남 왕따 들어갈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듦
고구려 백제 신라 부활일 시 내 세계관으로 이행인데
사실 이 갤에서도 조짐이 심상찮게 보이긴 했음
그리고 자국 내 갈등의 최전선에는 언제나 좌익진보세력이 있는 것도 사실임(다만 이재명은 중간에 가깝다 보임)
좌익진보는 대외 갈등 최소화하고 대내 갈등으로 돌리려는 것이니까 그걸 대대적으로 실행한게 친문류
문제는 내가 이러한 대내 갈등 조성에 제일 방해되는 사람? 인듯?
내국인(같은 민족)들끼리 뭣하냐 이러고 있으니까
그냥 만주가서 시원하게 중국인과 붙지 내국인끼리 뭐하냐 왜싸우냐 이러니까
어쨌든 고구려 부활함으로써 대외 갈등의 창은 열릴 것으로 보임
그리고 한강 유역은 다시 삼국 각축장이 되겠지 한성 위례성 운명도 흠
대외 갈등과 대내 갈등이 적절한 균형이 될 지점으로 갈듯 이재명은 그거에 부합하는 사람임
경주 수도론도 허무맹랑한게 아님
경주와 세종 평양 3체제(느슨한 연방) 나쁘지 않음
세종도 누가봐도 웅진백제 공산성 대체잖음 (직선거리 10km, 이해찬의 혼이 담긴)
나야 당연히 평양 고르고 대외 갈등 택함
웃기지만 애비도 전쟁 참전 고르더라 할배도 참전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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