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물바다 - 이재명 항복
강화 대가: 경기남부 할양, 반도체 공장 죄다 북으로 넘어가서 몇백조 수익금 이북 경제개발 비용으로 사용
이재명이 간보는 배급제는 이북 정권에 의해 시행
하닉 삼성 노동자는 이북식 강제노동으로 전환
서울 한강변은 주기적 수해로 방치
거리의 서울시민들은 먹여주고 재워주는 군대로 (지방은 농촌으로)
한강유역 고구려가 턴 상황, 중원고구려비 부활
한성백제는 웅진백제(세종)로 천도
어디까지 비시 프랑스 성립될지 모르겠네 경기남부는 간접 통치만 하고 수익금만 상납할 수도 있고
한편 왕따당한 영남은 항복도 받아들일 수 없고 웅진백제 통치도 못받는다고 신라로 독립 선언
대구 부산의 주도권 다툼 끝에 천년고도 경주로 경상국 수도
경기도가 애매한게 공업지랑 주거지가 섞여 있어서, 공업지는 경상도 같은 특성이라 후방 군수 강제노동만 하면 되고
경기도 공업지는 수질오염 문제로 대체로 한남정맥 남측에 있고 이게 간접통치 경계선일 수도 있음 소백산맥과 유사
또한 어차피 한남정맥 북측은 고지대 제외 수공시 초토화됐을 것임, 삼성 반도체 공장은 모조리 한남정맥 남측에 있음
다만 경상도와 달리 식수를 한남정맥 북측 팔당에 의존해서 간접통치해도 재량이 많지 않을 것으로 보임
댐 폭파로 감소한 한강수량은 이북 돈줄인 반도체 공장에 최우선 공급, 경기남부 삼성하닉에 의한 간접통치 기업국가 가능
경기남부는 직접통치할 실익도 없지 싶고 상징성도 없어서
용인 하닉은 우측 중하단 쌍령산에 있음
전력은 어데서 끌어오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