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문임 보기싫음 안봐도 됨


유년기때도 배경이 좋지않았었음 유치원비 안내서인지 유치원가면 교사가 눈초리 준거도 있던거도 있고 아빠는 술이나 마시고 일도 안감 그래서 엄마아빠 맨날 싸우다가 이혼하고 충주로 내려감

충주에 온뒤로 따로 사실 좋은 경험도 몇 없었음 초등학교까지만 좋았다 정도? 뭐 근데 완전좋지도 않은게 어떤 놈이 나싫어했는지 내가 장난 친거 그거보고  본성이 들어났다 그정도로 날 싫어햇음

(물론 내가 장난친 대상이 먼저 나한테 툭툭 쳐서 나도 똑같이 툭툭침 말그대로 설명할 필요없이 약하게 툭툭친거 그친구하고 평소 친했음)

또 내가 고양이가 쓰레기봉투 뜯으면서 뒤적거리고 있을때 민폐라고 생각해서 실내화가방으로 휘두르면서 쫒아냈는데 고양이가 차안오던 골목에서 중형차 그랜저 1세대인가 아무튼 그게 고양이 머리를 바퀴가 짓누르고 지나가서 고양이가 다시일어나서 골목 주변에 있는 폐 타이어까지 가서 주변에 누움 나중에 보니 정말 죽어잇었음

그걸 걔가 보고 나중에 소문냄

물론 총두명의 친구가 거기서 목격했음 물론 내성향이 따로 그런것에 고의로 일군게 아니라고 생각한 학교애들이 아무련 말도 안하고 고의가 아니겠지 하며 그냥 넘어감
나는 그일로 그냥 수업집중안하게 되엇음 그일이 계속내뇌에 자책한것도 있고 맴돌았어서 (나머지 목격자 한명도 평소처럼 잘대해주고 6학년까지 친하게 지냈고 올해 겨울에 이마트 주변에서 봐서 인사하고 갈길갔음)

근데 소문낸 걔는 우연히 하교하다가 중2때 봤는데 내가 그런 행동을 했다는 것에서 자책이나 무서워하는 끼를  알아챘는지 대놓고 딴친구 앞에서 내가 그냥 고양이를 거짓을 섞어 내가 밟아죽였다는 식으로 말을 털어놓았음 뭐 그래서 초등학교 동창하고 연끊긴듯 아닌가? 모르겠다 뭐 근데 난 굳이 해명하기도 귀찮아서 안하는중

중딩때가 정말 어려웠음 진짜 쓰레기들만 모아져있었음

내외견도 주관적으로 그런쪽에 흥미를 두지않아서 모르지만 타인이 귀엽다하는데 아마 초등학생때 날 괴롭히려고 했던 애가 그걸 질투했는지도
뭐 외견때문에 주요타겟이 됨

일진들이 수련회때인가 내 맨몸 바다에 입수하고 나서 전원 같은 곳에서 사워햇는데 그거보고 나중에 수업시간에 언급하면서 수치심 유발하면서 다음주되서는 그걸 수업시간에 대놓고 언급하면서 놀리거나 그랬음

아무도 없는 반에 어떤 놈은 내가위를 내눈에 엄청 가까이 겨누고 있다가 선생님에게 걸려서 끌려갔는데 역반하장으로 나에게 화내고 감

또 맨날 목졸라서 내몸에 집에 올때마다 목을 보면 자국도 선명히 남아있기도 했고 여러 차례 그거보다도 더심하게 괴롭힘 당하기도 했는데 그건 쓰기 꺼끌로워서 언급 안하려함

2학년쯤되서 나중에 눈 올때 내가 눈사람 만들었는데 걔가 갑자기 내놓라고 해서 내가 그냥 밟아버리고 가져가라고 해서 눈으로 겁나 세게맞기도하고

그리고 3학년때는 내가 계속 무시하니 동생도 똑같이 괴롭히겠다 한거도 보면 이새끼 지가 잘못한 것을 알고 있는데 사과도 없이 그런짓을 범한거

걔가 나한테 따로 물리적으로 행사하지 못하게 선생님들과 말놓기도 했고 견재하기도 해서 이전과 같이 시비는 안걸었음

암튼 걍 학폭으로 찌르던가 햇어야했는데 내가 법치를 신뢰하지 않았던거과 보복때문에 그냥 안함 솔직히 엄마에게나 학교자체에서 개네들이 보복을 가할수도 있고 과거라면 내가 무기들고 흙과 일체하게 만들었으면 그만일텐데 그거도 아닌지라

현대의 법치는 제도가 미국 서부개척만도 못하단 것을 실감하게 되었음

고등학생때는 상대적으로 편했다정도 공부안해서 공업고로 가서 그냥 저냥 잘 지냈는데 어떤 놈이 날 괴롭힌 중딩때나 초딩때 애들의 이름을 언급했음 추가적으로 중딩때 걔가 아닌 더 쓰레기였음 ㄹㅇ ㄱ간햇을거라 언급함 그건 소름 돋앗음

암튼 대딩때는 우연하게도 지방에서 알리는 대학에 들어갔는데 내가 그때 트라우마가 있어서 걍 내상황 학교사람들에게 알리고 출첵만 하고 수업집중 못함

나중에는 정신과 가고 작년에 휴학하자고 엄마에게 하도 졸아서 휴학함 정신과 간거도 6년지나고 나서 겨우 작년에 가게된거고

저번주에 정신과 들렸는데 교수가 어떠냐 담달 퇴원하는 거 어떠냐? 이래서 내가 증오가 굉장히 심하게 있다고 하니 약더 추가하고 병원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