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인에서 백인으로 황인으로 여러 인종등으로 나누어진 이유부터도 햇빛을 어떻게 견디나 하는 직접적인 이유로 나뉘어 생긴일임

각자 원래 사는 지역에서 벗어나게되면 계통상으로도 좋지도 못한게 유럽에 사는 흑인의 경우 비타민 d결핍등에 시달리거나 아프리카등지에 사는 백인의 경우 기형아 출산의 위협도 증가한다함

그래서 국가에서는 인종을 직접 분리해서 영양제을 배분할수는 없으니 간접적인 형태로 인종상관없이 하위계층으로 분리해서 영양제를 무상으로 공급하고 있는 경우또한 있음

대표적으로는 영국이나 스코틀랜드의 경우가 존재하고

대부분 유럽국가도 위험군으로 분류하고 이주민이나 흑인등에 대해서 약값을 보조한다고 함

이렇게 유럽도 썩을대로 썩었는데 그냥 링컨이 죽지않았던 세계관 아메리카 대륙이나 유럽 선봉장에 서서 흑인들 완전히 강제이주시켰던 세계관이 훨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