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랑헤당이 안달루시아 지선이 얼마 안 남은 시점에 전진 안달루시아라는 지역주의-좌파 정당 홍보포스터 위에 자기네 포스터를 덧칠해대서 결국 그 당 공식 트위터에서 살인자라고 욕 박았음. 
 
 웃긴 건 팔랑헤 쪽도 이런 행동을 딱히 숨기지 않고 오히려 덧칠하는 영상을 지네 공식 계정에 올린다는 것. 이것도 그렇고 원외인데도 집회와 강연도 활발히 하는 걸 보면 얘네가 유럽 민족주의 세력 중엔 가장 패기있는 축에 드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