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백인이 지배하는 나라 살고 싶냐 흑인이 지배하는 나라 살고 싶냐 어쩌고 얘기하다가

흑인들이든 최하위층 양아치분들이든 고양이나 다름없다 (난교한다) 얘기가 나옴


가만 생각해보니

효를 한다는 건 애비가 누군지 안다는 거고

이건 결혼제도가 뒷받침 될 때 얘기임


일본처럼 요바이를 하거나 하면

애비가 누군지 모르지


효도할 대상을 못찾아서 효를 못함

성씨를 물려준다는 건 애비가 누군지 안다는 거


결국 결혼 성씨 등 가부장제 시스템을 안하면 효를 못함

부모가 싸튀하고 튀어도 자식이 효를 못함 (부모가 사라졌는데 어케함)


이게 누군가 한테는 당연하고 상식인데 

꼭 모든 나라 모든 계층에서 상식이진 않을 수 있다고 생각이 듦 (종교란 얘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