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저번주인가 ㄹㅇ 제작년에 봤던 게이 한마리가 안뒤지고 제작년처럼 휴대폰 빌린 다음 자기 전화에 전화하고 형동생사이하는거 어떠냐 하는 수작 다시 펼치려고 하기에 단번에 거절했는데

아직까지도 충주내에서도 명성이 자자한거 보면 대한민국 정부는 게이에게 유한듯 청주에서도 대학로 근처에서 서로 손잡고 다니는 게이도 있었음

대한민국이 정말 이성애에게만 민감하다고 보는게

괜히 이성애 사이는 법적 문제가 걸리고 아는 사람도 여성에게 예쁘다고 했다가 벌금형받고 또 아는 사람의 아는 사람은 진짜 무고걸려서 인실ㅈ됐고

사실상 중앙정부는 걍 국제에 lgbt에 대해 적극적으로 지지한다고 선언하는게 어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