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내 좌파의 사실상 지도자인 앤디 번햄 현 그레이터 맨체스터 시장이 작년부터 당권 도전을 계속 시사했고 지선 참패를 기점으로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음
일단 총리 선출 조건인 서민원 의원부터 차지하기 위해서 자기 따까리가 의원직 사임하고 번햄이 보궐선거로 선거구 낼름 한다는 계획을 추진했고 현재 메이커필드에서 조쉬 시몬스가 사임하며 보궐선거가 확정났음
문제는 여기가 레드 월 우경화의 직격타를 맞고 있는 자역중 하나라는점
이미 21세기에 들어서면서 부터 UKIP,BNP 등 극우정당이 여러번 선전한 바 있고 저번 총선에서도 개혁과 고작 6000표 밖에 차이가 안났으며 최근 추세로는 거의 100% 개혁한테 의석이 따이는 상황임
물론 번햄의 그나마 나은 지지도와 복원당,보수당의 개혁당 표갈이를 생각하면 승산이 없지는 않은데 번햄 역시나 녹색당에게 표를 뺏길 상황이니 오히려 개혁 좋은 일만 될 가능성이 높음
무엇보다도 매우 수상쩍게 생긴 선거운동원이 메이커필드 곳곳에서 출몰중이라는 목격담이 쏟아 지는중
복원영국노동당 스타머-로우체제로 극복. - dc App
이번지선에 저기 리폼이 이겼던데
스타머 이 망할 어둠의 개혁당 도우미 같은 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