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벅이 전라도 사람들 후려팬 거 인지되고

전라도의 스벅 불매가 정당한 것도 이해된다


근데 문제되는 지점

스벅 컵 깨기 퍼포먼스 너무 공작 같아 의심스러윰

짜고친다는 느낌이 강하게 듦 (양쪽에서 갈등 전사들이 기다렸다는 듯 준비하고 있다는 것)


정부도 뜬금 스벅 금지령?

관아가 이런거 일일이 참견하나?


하여간 정용진 병신짓도 희한하고 곳곳에 희한한게 한두개가 아님

정확히는 내가 이제 갈등산업을 간파해서 그런 걸지도 모름


갈등 자체가 목적이란 것 갈등 종류 불문하고


즐겨줄라 해도 너무 개연성도 없고 남녀갈등 PTSD로 즐기기 힘듦 

한국 컨셉 자체가 조용히 좀 살자니 난 이쪽 컨셉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