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멍까지 들었으면 뭐


조국의 경우 당선되면 

이제 여기든 저기든 다 부엉을 정설로 인정하게 된다는 거임


동탄에서의 확신이 평택에서 확증으로 변하게 됨



병오년, 음지에 있는 사실 양지로 끌어올리기 좋은 해 잖음

내가 그 일 존나 잘함 


음지까지 싹다 양지화 - 해 앞에 다까발리기

올해가 60갑자 중 가장 해 강력하고 진실이 밝혀진다 함


양지화 거부할 때마다 촉이 발동됨 (무나호 무안공항 부엉이)

해 보기를 거부하는데는 걸리적거리는 이유가 있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