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에 졸업 여행겸 갔다가 봣는데 한인 여성이 존나 많고 한국 남성은 없음 주변에도 외국인 남성 백인계통의 남성이 먹버하려는지 주변에서 손잡고 있었는데 그거만 봐도 실질적으로 경쟁률에서 외국인 동남아애들이나 일본애들이 여성으로서 입지가 두들어지고 한국여자들은 따로 그런거도 아니니 먹버당하고 국내로 와서 민족주의에 일조하는 거만으로도 알수 있음

걸프라인이 딱 그중간의 지점에 있음 보우갤이나 여기 와서도 남성이 국가에 헌신하고 여성이나 미국에게 무릎을 굽혀야하느니 한국남성이라는 이유로 무시하느니 그런 것도 사실 걸프도 제대로 회화 못하는 것과 되먹지 못한 사회성등으로 주류에서 배제되었는 것인지 그런 어중간한 관심을 보이는 반응을 보인거고

회화 하냐안하냐에 따라서 그런 축이 있고 실질적으로 애국도 없고 남성보다도 여성이 백인에 집착한 모습등을 보면 알수있음 미남에선 디카프리오가 유명하지만 막상 서구권 여성배우가 한국 남성에게 인기를 끌지 않고 내수에서 한국내에서 아이돌이나 여배우가 유명해지고 해외로 가는 것으로 이미 입증된 오래된 옛날 얘기에 지나지 않음

여성이 계약과 심층적인 국가에 대한 헌신이 없다는 것을 알수 있는데 남성보다도 구조적으로 발달할 이유가 없거니와 농경국가에서 기술적 발달이 빨랐기에 도덕과 헌신을 무시하는 여성이 그대로인채로 현재로 도착한것임 남성이 바람피는 것도 그돈버는 주체가 남성이지만 여성은 받는 입장에서 그럼

하지만 반대입장이나 그런건 완전히 헌신을 배제한채 똑같이 보고 그것에 대한 살해 명예살인도 현대엔 전혀 존재치않으니

게다가 현대인의 감정에서는 그것조차도 소설에서 주인공이 처리하는 거또한 당연하지 않고 예외 극단상황에서 주인공이 처벌하는 사례가 아닌 업보청산으로 끝나는 경우도 비일비재하고

이슬람이나 고대국가 그것과 같이 사회안정을 지탱하기위해 해외의 여론을 배제하는 북한도 그런 것을 단속하기위한 집단도 존재함 북한은 그존재가 상당함

그냥 자기 사상 변경하기는 싫으니 영포티들에게 지들 이미지 뒤집어씌우고 역설적으로 해외행은 철저한 한민족주의에서 사회바탕의 논리 내수가 뒤따르는게 아닌 헌신과 계약의 논리와 자본논리가 존재해서 포기한거나 다름없어서 그런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