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평양이라는 입지는


남쪽으로도 전쟁을 할 수 있고

북쪽으로도 전쟁을 할 수 있어서 

선택이 됨


아무리봐도 지금 평양은 남쪽 아닌 북쪽과 전쟁을 택했음

고구려도 늘상 전통적으로 계속하던 고민임


남진 장수왕 메타냐, 북진 광개토태왕 메타냐

지금 남진이 메인 같진 않다는 거임


그럼 누가 큰일나냐 서울이 큰일남

서울은 평양과 맞붙는 걸 전제로 인프라가 구축된 도시임


북과 전쟁을 안하면 서울은 비대한 인프라 (수도 지위) 유지를 못함

다만 다문화 LGBT 페미 종합세트하면 다소 유지 가능


문가는 후자를 택함 북측과도 그렇게 합의가 잘된듯 보였음


그런데 윤가가 나와서 시팔 뭔소리야 전쟁해야지 평양 어딜 도망가

우린 다문화 LGBT 페미 종합세트도 못하겠고 서울의 수도 지위도 유지해야겠어


우린 니들이랑 밖에 못붙어 니들처럼 남북쪽 자유롭게 고를 선택권이 없다고

니들이 안오면 우리가 처들어간다? 가 계엄


남쪽과 전쟁할 생각이 없었던 북 + 북측 사정을 아는 자들이 저지해낸게 계엄 사태임


자 그런데 남은 현재 다문화 LGBT 페미에 적극적이지 않음

그렇다면 서울의 운명은?


그대로 물바다 되든가 평양 지배 받아서 만주로 한반도군 파병하든가 둘다 일 수도 있고

대만도 가능성인데 한국 사정상 명분도 없고 보낼 해군력도 딱히


대만전은 일본을 위한 메인디쉬고(얘네도 전쟁 해야지) 육군 위주의 한국은 기본적으로 관여할 사안이 아님

일본의 파트너 지역도 상해 쪽이지 북경은 해군과 거리가 멀고


윤어게인도 사실상 반중으로 변질되었고(웃긴건 반북이 아님) 그것도 북한이 배후에 있다 보며

남한 기독교와 북한 김가네가 결국 모종의 이유로 결합한다는 것이 나의 일관된 지론임


사실 윤석열, 북한 모두 전쟁한다 에는 동의함(다문화 LGBT 페미 종합세트 못한다에는 의견일치)

다만 이제 비로소 전쟁터(만주)에 대한 의견일치까지 된 것임

이재명 환단고기 = 전한길 만주론


계엄 윤석열은 서울을 위하여 휴전선을 전쟁터로 삼은 거고

이건 당초 서울의 운명임 서울은 38선 분단 분쟁, 남한 땅 통치를 전제로 유지되는 도시라는 것 (서울에 두국가론이 내재되어 있음)


반면 평양은 잘하면 일국 전체 통치도 가능하다는 거지 북쪽과의 전쟁 옵션이 열려있어서

평양이 몸빵하면 남한 전역 통치도 가능 북경과 기능 유사


물론 서울이 다시 한반도 일국을 통치할 방법이 있는데 

북한까지 포함해서 한반도 전역이 다문화 LGBT 페미 종합세트 하거나

한반도 전역이 동남아급 좆거지 되는 경우(조선 메타)가 있고


내가 보기엔 평양의 하부기관이 되어 근처 사람 긁어모아 만주 보내는 거 정도가 가능해보임 다른 광역시들처럼 되는 거고

그럼 적정 인구 400만 정도가 되겠지

마지막 서울의 발악(38선 분단 분쟁 체제 유지) 윤석열 계엄이 실패한 이상


한국은 칸트의 민족이기 때문에 윤석열 이재명 오세훈의 가속주의로 가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