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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용어를 만든 제식갤자체가 니체적으로 힘의 논리로 자기를 부정하면서 용일우센논리까지 포용하다보니 (자기부정적으로 똥보듯 지나가면 될 일을 그렇게 몰입하다보니 나온 말) 그자체에 본질이 흐려지니 당연하게도 악과 선의 논리까지도 포괄해서 결국엔 본질을 잃었음

자기얼굴에 침을 뱉은 꼴이라 봐도 될듯 그러다보니 조선게하고 어떠한 부분도 달라진게 없는게 내부 혁명조차도 조롱거리가 되고 같은 꼴로 장기적인 아젠다 생성에도 방해하는 꼴이 된거 물론 무출산 갤처럼 명확한 인지한 상태의 한국 남성조차 비하하는 꼴이 됨

그래서 한국여자와 같은 명확한 천룡인 신분의 인간들도 오다보니 그런 무능이라는 키워드가 약점으로 한남이라는 말만 나오고 그렇게 좋은 글보다도 느낌상으로 반응하는 글만 남게 되었음

시간상의 흐름에도 손해인데 일본에서도 따로 도움되지 않게 한국남성이 여자와 결혼해서 은근히 있는 한국사회 살았던 배경때문이라도 있었던 특유의 한심함과 차이나지 않은 너그러움으로 초식의 본질을 흐리고 양국간 젊은 층의 교류을 통한 경제적 문화적 친밀도로 거기에서 한국년은 당연히 그대표적인 제식갤 가서 분탕이나 치는 결과만 나오고

그다지 도움되지도 않은 감정쓰레기통만 될뿐임

우파자체에서도 청결해야되는 여건을 겸비한다고 내부에서 이승만이나 박정희을 집고 가는데 먼저 일본이 공산화 퍼트리는데에 일조하고 자기부정도 안한상태로 존재하고 있으니 부속적 면모로 봐야지

극단적인 상황에서 한국은 자국남성 경제논리를 배제한체 일본을 지키는데

그자민당조차도 북한 외교하고 납치외교에 약한 모습을 드러냄 일본에게 본격적으로 이승만이 독도서 어부 나포하기 전에도

북한에게 밀무역으로 석탄과 광물을 밀무역하는데 일본 보수인사도 눈감아준게 40년대고 그야말로

진주만 치고도 처벌 받지도 않으니 주요 위치에 굳건하게 있으니 그걸 오히려 역이용하면서 정경분리로서 자민당이 한국에 대해 패싱하고 잠재적 위협을 용납한체로 용미한게 한국 같은 용일의 시초격이 일본이니 사실 한국이 죽고 일본이 조져져도 알빠노해도 한남에겐 상관없음

실제로도 전두환때는 한국만이 북한을 막으며 안보적인 이유에서 일본에서 이득을 누린다고 깐적이 있고 일본은 이에 응했지만 막상 장기적 플랜으로 가지는 않았음

이승만이 먼저 반일해도 굽혀서 장기적 플랜을 짰어야지 더짜치게 했으면서 지금의 반일에 대해 이중적 태도로 보이는거면 걍 쳐맞는게 맞음

북진논리가 나왓을때도 효율 따지면서 장기적 플랜 제국적 면모를 잃은 일본도 걍 기생충이지

한국 우익의 반일에 제공요인이 결국 독립어쩌고가 아닌 냉전때 미국의 편승한게 아니고 북진요소에서 독자적으로 가져야할 요건을 무시하고 밀무역을 용납하고 내수에 몰입한 미중무역에서 양줄타기 행보를 보인 한국의 시초격이 바로 일본이지 게다가 좌익도 아니고 우익이 그ㅈㄹ한거니

사실 중화급도 못하고 더쳐맞아도 불쌍하지 않은 상태임
그리고 한국에 참전한거도 중국이 공산화되기 도와준게 더많지 일본에서 참전한건 공식적으로 없음 한국계 일본인들의 자발적인 참전이였고

양측 대리전이라고 인정할거면 일본은 지금의 한국의 특성을 먼저가졌다고 여기고 까야지 이걸 배제할거면 역설적으로 한국과 북한의 대리전이 아닌 한반도내에서 벌이는 한반도내 전으로 봄으로써 한국이 미국덕이 아닌 실리적으로 독자적으로 한국이 일본덕택으로 보는게 아닌 알아서 살아났다고 인정해야 되는 거고

한국 우익의 반일은 일본이 최소한의 희생을 감수하지 않아서 나온 일이고 자민당이 이에 일조함 그래서 독립어쩌고 하고 별개로 실제로 자생에 위협이 되기엔 나온 냉전때의 감정을 지녔다 할수있음

실제로도 당시의 이승만도 실리적으로 갔고 일본은 당시에 밀무역하고 북진과 한국 남한을 독자적으로 보지않았고 북한에 재일교포를 반환하는등 북한과도 긴밀하게 지냈으니

원인제공은 제국주의적 일본이 아닌 냉전때의 일본이 원인임 알아서 반일정신에서 탈피하려는 한국내 우파를 방해하고  짜치는 역사피해자적 성향의 반일오타쿠 성향을 좌파가 가지게 한것도 결국엔 장기적 플랜을 무시하고 당시에 좌파처럼 포풀리즘에 눈 멀었던 자민당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