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가 조선의 모스크바 사회주의 수도였다는게 납득이 됨건전 경쟁을 전제로 한 자유주의조차도 사회주의에 기댄 거임사회 전체의 공리를 위한 경쟁이니까기반이 그러니 경쟁 자체가 목적이 아니고 경쟁하고도 챙겨줌 (이 부분이 좌임)반면 퇴계가 빠진 자유주의는기싸움 자유주의나 뭉쳐서 떼쓰기 자유주의로 가는 것이게 현실의 자유주의라 할 것임
한국에 퇴계는 이미 없다. 윗물 아랫물 다 똑같음...아니 아랫물이 더 심각함
박그네에 열광하는 사람들 보며 든 생각
근데 님이랑 나랑 건전 토론하는 거 자체가 퇴계적 현상임
@140.248유 정치 유니버스 말고 그냥 순수 사회 하위 바닥층을 말하는거임. 퇴계는 커녕 동남아, 흑인 게토 후드에 가깝다
@140.248유 사실 요즘 왠만한 회사 분위기도 날먹 한탕 개판인데 더 설명할 필요도 없겠지
최소 40% 가량이 그런 상태라고 생각함
40%가 그러고 있으니까 그렇게 하게될 수밖에 없는 사람들까지 포함하면 60% 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