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가 조선의 모스크바 사회주의 수도였다는게 

납득이 됨


건전 경쟁을 전제로 한 자유주의조차도 사회주의에 기댄 거임

사회 전체의 공리를 위한 경쟁이니까


기반이 그러니 경쟁 자체가 목적이 아니고 경쟁하고도 챙겨줌 

(이 부분이 좌임)



반면 퇴계가 빠진 자유주의는

기싸움 자유주의나 뭉쳐서 떼쓰기 자유주의로 가는 것


이게 현실의 자유주의라 할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