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맛이 맛있다는 걸 알아버린 정당
그 정당이 집권하는 건 우연이 아님
그 시작은 세월호
어떤 진영에서는 시체팔이 시체장사라지만 그조차도 순진한 견해임
피맛을 본 거임 단원고 애들 팔아서 정말 고맙게 된거임
이건 결과만 소극적으로 이용한 걸 뜻하는 게 아님
아무튼 탄핵에 이어 2트에 선거 성공함
아 피 맛있다
진실을 규명하라? 진실을 인양하라?
글쎄 그냥 전쟁 해버리고 마는 정당이 그런 일을 벌일지
또 탄핵에 이어 2트에 선거 성공한 분이 계신데
역시 대가를 치렀는데
이태원 무안공항
이태원 직후에 윤가 탄핵 얘기 솔솔 나오기 시작하고
(세월호와 패턴 동일)
탄핵 심판 도중에는 무안공항까지 얹어짐
피맛을 봐버린 거임 피맛을
권력을 위해 전라도 식구들 피까지 판 거임
단순 시체팔이 시체장사 이상임
또한 무안공항 시점에는 굳이 시체팔이 시체장사하지도 않음
어차피 피값 재판소 눈에 멍들게 하고 압력 행사하면 됐어서
국민 상대로 선동할 필요조차 없었음 (맨날 국힘탓 여론몰이하는데 그 필요조차 없었음)
피 팔아서 권력을 얻기로 강한 결심을 한 거임
2트째니까 얼마나 간절했겠냐
사고공화국-김머중때부터 시작된
땡삼때부터 같긴 함 그 시절 사람이 아니라 파고들기 제한되는 부분이 있는데 당산철교 무너지기 직전까지 30으로 계속 운행한게 호러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