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통장은 전부 와이프에 이전되고 공인인증서 비번 공유하고


와이프가 백화점 가서 쇼핑하고 식품관 가고 문화센터 다니거나 소일거리 하고

남편은 영일만 빠져죽을 각오로 주벌이 하루종일 + 야근하는 가부장제임


국힘은 원래 그런 정당임 90년대도 원래 그랬음

경상도식 가부장제는 역할분담이 초점이지 지배가 초점이 아님


(역할분담 그것조차 싫다는게 페미니즘이니까)


유교가 원래 그런건데

왕과 신하도 역할분담이고 그거 연장임


무속식 절대충성? 글쎄요

와이프가 남편에 절대충성을 어케함


고추작고 돈안벌고 와이프에 잘 안하면 떠나는거지

절대란게 없는게 경상도의 공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