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이라는 법적 제도 틀에 스스로 가두지 않고 아무 여자에 씨 뿌리고 다님 

찐따 쫄보 새끼마냥 “법”에 의존하지 않고 지 명예나 자존감 건드리면 바로 두들겨 패거나 총으로 쏨 

공권력에 폭력적으로 저항도 할 줄 앎 

백인 여자들 따먹고 다니면서 백인 남자들의 남성성도 거세시킴 

학교 잘 안 다니고 걍 놀러 다니면서 근대와 현대의 틀에 떼묻지 않은 자유롭고 순수한 영혼 

진지하게 비꼬거나 반어법이 아니고 백인이나 동양인보다 흑인이 더 우월하다는 생각도 듦

도대체 왜 준법의식 이런 게 우월함의 척도로 평가되어야 하는지 이해가 안 감, 걍 말 잘 듣는 개새끼인 게 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