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초반만 해도 반제국주의적 의견이 미국의 자유의 정신과 양심을 대변하는 위대한 것처럼 보였고 실제로 미국의 전통적 반전주의가 마크 트웨인, 헨리 데이비드 소로 같은 지성인을 배출한 역사도 있다는걸 부정하진 않겠지만
지금까지도 반전 선동하는건 그냥 음모론에 빠져서 현실을 외면하는 병신이거나 아예 제3세계주의 쿨찐으로 보임
이제 미국의 역할이 바뀌었다는거, 그것도 80년이나 됐다는걸 자각하고 유대 앵글로색슨 제국의 일원임을 자랑스러워 하며 과거 대영제국처럼 남자의 짐을 기꺼이 지려는 마음가짐을 가져라
애초에 반제, 반미, 반유대주의에 지나치게 몰두하는건 정신병자들이나 하는짓임
미국은 이제 로마처럼 공화국을 극복하고 제국의 길로 나야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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