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다시 시작하자”
그가 다시 시작하자고 하면 난 늘 그와 함께했다.
미국을 떠나 적도 반대편 부에노스아이레스에 온 ‘틸’과 ‘밴스’
이과수 폭포를 찾아가던 중 두 사람은 사소한 다툼 끝에 이별하고 각자의 길을 떠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으로 존재한다는 것, 그것은 하나의 결단이다.
“우리 다시 시작하자”
그가 다시 시작하자고 하면 난 늘 그와 함께했다.
미국을 떠나 적도 반대편 부에노스아이레스에 온 ‘틸’과 ‘밴스’
이과수 폭포를 찾아가던 중 두 사람은 사소한 다툼 끝에 이별하고 각자의 길을 떠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으로 존재한다는 것, 그것은 하나의 결단이다.
이 영화 좋지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