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요즘 파리가 너무 많아져서 잠자리채로 잡아서 먹이줬다
실수로 잠자리채 세게 휘둘렸더니 그대로 머리날아감 근데 그상태로 잘만 움직임
오른쪽 멀쩡한 놈은 내가 장기터트림 못날게 하려고 딱밤 몇번 하니깐 그냥 날지못하고 걷기만 하는중
아예 안죽이는 이유가 파리지옥에겐 이게 살아있다고 알려주어야됨 그래서 감각모를 계속 움직어줘야 함 안그러면 소화액이나 압축 운동안하고 다시 잎을 펼쳐서 에너지만 날림
장기털린 애는 영상으로 안찍음
어째든 5월초 6월사이는 파리가 많아지더라 새도 본격적으로 오기전이니 그런가 그전에 개체수 늘리고 농가에서 비료나 과일이나 채소도 썩은 것도 넘치니 그래서 그런지 하루동안 집에 들어온 놈만 3마리이상임
머리없는 애 먹이로 주는 거
아마 6월 달 내에서 꽃도 필테니 나중에 한번 사진도 올려옴
점마는 처먹는속도가 너무 느려 - dc App
배불려서 그러는거 아니면 더위때문에 맛 갔거나
@겨울바람wind 만약 한반도에서 100년만 더 버티면 개걸스럽게 대식가로 진화할 수 있음 - dc App
@@.@ 겨울에 얼어죽는 경우가 많아서 하드코어할듯
큰놈끼리만 번식시켜서 식인식물로 개량시켜라 - dc App
하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