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어겐단은 아니지만


사실 이나라에서 그날 밤 누구보다도 빠르게 응원했었고

장기적으로는 그 누구보다도 굥을 크게본다



21세기 이래로 우파 호소인들은
좌파의 선동과 공격에

지루한 답변이나 준비하는 찐따의 모습만 보여줬던 반면

오직 굥만이 뭔가 다른걸 해봤기 때문






3시간따리 계엄 이제 2년이 다 되어가는데

아직도 내란종식 운운하는거 봐라


나폴레옹 꺾은 영국이 
워털루 트리팔가 백날 우려먹는것보다 더한


이건 어젠다 주도권이 더이상 87세력에 없다는 방증임



트럼프처럼 미디어를 미디어로 씹어먹고

정면 대결로 이겨버린 승리 케이스와 거리는 있지만


6공 이후 한국 오른쪽에선 처음 일어난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