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 3일 영국 사우스햄튼에서 영국인 청년 헨리 노왁과 시크교 남성간 말다툼이 발생


언쟁이 격화되자 시크교 남성이 노왁을 칼로 수차례 공격 하기 시작했음







근데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정작 칼에 찔린 노왁을 포박했고 노왁은 칼에 찔렸다고 수차례 호소했지만 끝까지 압박을 풀지 않았고 결국 노왁은 사망함


이후 시크교 남성은 노왁의 인종드립에 분노하여 흉기를 휘둘렀다 진술했고 경찰 역시나 인종차별혐의자 체포를 위한 정당방위였다고 변명했음


하지만 개혁당 등에서 요구한 바디캠이 공개되면서 노왁의 인종드립은 없었다는게 밝혀졌고 백인 차별 논란이 급속도로 확산됐음









방금 전부터 사우스햄튼 경찰서 앞에서 백인들이 시위를 벌이기 시작했고 벌써부터 폭력행위가 속출 중




재밌는건 조지 플로이드땐 경찰을 폐지하자고 까지 외치던 좌파을은 이번엔 시위대를 초강경 진압하라며 경찰을 두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