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는 20세기 초 변혁의 시대 하루벌어 하루먹는 도박 알콜 중독자 병신 룸펜의 일상. 하루종일 탱자탱자 놀고 사창가를 들락날락하며 빚쟁이들한테 쫓기기도 하나 동시에 세상에 대한 생각으로 가득찬 인물. 하루는 술에 취해 일본 관련 소신발언을 내뱉었다가 독립운동가들한테 요주의 친일 인사로 오인받게 되는데... 그는 의문의 추격(독립운동가)으로부터 도망가야 한다.
탈민족주의적 영화인지
ㄴㄴ 오히려 땅을 벗어나지 못한 채 죽어버리는 주인공임
알제리 배경으로 바꿔서 찍고 싶네. 주인공은 베르베르인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