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에 대구댁이 1번이고 화순댁이 2번이듯1번에 퇴계 심는게 이재명이고2번에 송가 심는게 한동훈임큰 틀에서 이렇게 진행하는 느낌을 받음그러니 전통 지지층은 웩웩 하는건데이 현상에 어쩌란 건지 모르겠음 지역보고 뽑을지 성향보고 뽑을지 혼동인데금번 경기 선거 통계가 그걸 보여줌이대남 추미애 45%는 볼만한 기록임
한동훈 모티브로 대중문화에서 어떤 캐릭터라도 만들어진적 있음? 없음. 그럼 그냥 조연, 단역임
그냥 무대뽀적 일처리임 이재명에 개딸 만들어서 밀어버렸듯 한동훈에 팬클럽 만들어서 미는거 동일현상임
@140.248유 2번에 송가 심은건 다 알다시피 준스기지. 못알아쳐먹은 중장년 세대가 많아서 전체를 바꾸진 못했지만
이준석으론 택도 없다 느꼈나봄 이준석 다음 한동훈이 당대표 한것만 봐도
@140.248유 한동훈 모티브로 만들어진 영화나 소설, 캐릭터는 전무하고 예능에도 나온적 없다(유퀴즈식 게이 공중파 제외) 한동훈은 그냥 스쳐 지나가는 조연임
대중문화가 될 필요가 없음 이재명도 마찬가지였음
@140.248유 아수라 모름?ㅋㅋ 물론 의혹이긴 하지만
국힘 자체가 100% 조연인데 뭐 문제겠노
@140.248유 준스기가 약해서 한동훈으로 갈아끼웠다는 마인드가 바로 중장년 기성 틀딱 우파 호소인들의 오답인거임. 내눈에 한동훈은 한국 보수우파 호소인들의 잘못된 비젼을 사람으로 형상화한거 같은 인물이다.
그러니 국힘이 탈박정희 민주가 탈김대중 한다는 거 희한한 현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