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탄핵 이후로 유승민을 기점으로(이준석이 후계자) 주로 젊은 남성 계층에서 인기가 있었던 그런 분파인데 이준석씨가 국민의힘 당대표가 되면서 최전성기를 맞았었음, 실제로 새보갤도 지금과는 다르게 그때는 대흥갤을 밥먹듯이 갔었습니다.
그런데 요즘 세상 돌아가는 꼴을 보면 오히려 젊은 사람들이 이번엔 여성까지 포함해서 더 강하게 급진화 되면서 '합리적 보수'(라고 말은 하지만 자유주의에 가까움)라는 분파의 정치적 파이가 줄어들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매우 바람직한 현상!
친유대 심판 너무너무 지지한다.
굿바이 새보갤
합리적 정치세력이라는 말 자체가 어불성설임 - dc App
합리는 경제학에서나 찾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