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족보는 신라시대 이후 쭉 이어진 
의심의 여지가 없는 근본이라 


충청쪽 몇몇 사람들을 볼때 그렇게 느껴짐




실제로 찾아보면 중간에 중국에서 건너온 성씨들이 꽤 있더라





솔직히 충청도는 뽑지않고, 뽑더라도 요직에 기용하지 않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