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케이스가 모여서 전국 선거인데

그렇게 치면 경기도는 남녀 모두 진보화고


남녀격차가 줄어든 이대녀의 상대적 보수화지



그렇게 치면 지금 전국적으로 이대남 진보화가 

양적으로 더 심하지


즉 전체 인구통계 대비 과거보다 이대녀의 상대적 보수화라는거 

(이대녀가 진보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줄었다)



과거 이대녀의 상대적 특성으로는 지금 같은 선거면 7-80% 찍어야 함

왜? 대구가 46% 찍히는 상황이니까


즉 압도적인 민주 강세라는 시계열적 변화는 모든 성별 세대 전체인구가 동시에 영향받는 거고

그 부분은 제해야 하고


이대남녀 내든 전체 인구에서 상대적 진보 포지션이 희석됐다는 거

이렇게 해야 이해를 하나


지금같은 전국적 진보화? 현상은 모든 세대 성별이 피할 수 없고 공통인거고

사실 지선 하나로 전체적 진보화인건지 보기도 어렵고


세대 성별 자체는 분명히 보수화를 가리키고 있음



간단히 생각해보셈

국힘 대통령이 당선된 선거에서도 66%

대구조차 경합난 압도적 민주 압승 선거에 와서도 그대로 66% 

이면 진보성향이 희석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