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딸바보계열 오세훈 한동훈이 살아남아서


정말이지 아무것도 변한게 없고


나경원 등등 ㅈㄴ 익숙한 조연들 또 등장해서 

데자뷰까지 의심되는

마치 문재인 시절로 롤백한 듯 한 느낌



옷장에서 슬림핏 슬랙스라도 다시 꺼내입어야 하나 싶네





선관위 이슈?

애초에 6공화국이
로마 이후 정립된 공화국의 권력분립 대원칙에 맞지 않는 


결함있는 시스템이였는데

여태 그거 못깨부셨으면서
겨우 이정도로 뭐가 달라질거라 기대하는건지?



6공화국은


선관위 이슈 이전, 이대남 니들이 태어나기도 전

애초에 태초부터 불량품이였다.



바꾸려고 했던 
9수 수험생 출신 아저씨가 하나 있었는데 
그 아재는 쭃겨났고.



선관위 이슈같은
지엽적인 사건은 사실 아무것도 아님




근본적인 문제는 

이나라 사람들 마음속에 6공화국, 87체제를 깰 열정이 
전혀 안보인다는거


이나라 우민들은
공화국에 살면서 공화국이 뭔지도 모르고 있다는거








새로운 방향에서 불어오는 변화의 바람은

냄새부터 다름


2016 위버멘쉬 트황의 등장처럼

모두가 처음엔 할 말을 잃고 압도당해야 한다







전혀 그런게 느껴지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