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인에 비하면 의미 없는 흑인이나 게이나 레즈등 별 쓸모없는 이윤에 비해서 현재로서는 높게 취급되고 있음 그런 까닭은 전문지식외엔 포괄적으로 간단하지 않은 정치학을 간단히 보고 지식이 전무한 고지능자 계층을 쉽게 통치하기 위함이고

상대적으로 배제하긴 힘든 지식인이 될 개체군보다 차악으로 대체제가 많은 남성노동자를 배제한 결과가 이런 일을 만들어냈다고 봄 (당연히 남성노동자의 상당수는 이를 인지하지는 못하지만) 전세계에서 주식과 토지를 공유한 결과물 그리고 무역까지 간단하게 굴릴수 있는 수단이 되기도 하고

하지만 전쟁에서는 국익에 대해서 효율에 대한 초점을 맞추니 흑인보다도 동양인애들 일본제국이 높게 평가받으며 실절적으로도 명예백인으로 대우 받았음

식민지였던 조선의 선수도 일본의 시민으로서 히틀러에게 메달을 받기도 했고 더불어 올림픽의 아이콘인 그리스의 보물까지도 받았음 게다가 일본인도 국가를 떠나서 일본계로서 거점을 옮기는 시점 상당히 활동이 많아지게 된 시점이 전쟁때와 겹치기도 했었고

다시 현재에서 보면 민족주의는 완전히 붕괴되었음 미국이나 패권국인 중국만 봐도 알수있는 일임 미국도 이제는 다민족을 지향하고 중국도 고위관료들도 미국에 자녀들을 유학시키니 wwe로 바라보는게 맞음 실질적으로 중녀들도 여자들이 백인같은 애들 정자 받아서 인공수정하려고도 하기까지도 하니 물론 개네들은 공산당 입당도 하고 모병제이기까지 하니

(군대에서 정치성향을 강제로 분리한 정교분리와 같은 정체성없이 포괄하는 징병제로 굴리는 한국보다는 분명히 나음)

더불어서 일론 머스크도 백인과 흑인 그리고 동양인 개념을 뛰어넘는 트랜스휴머니즘이란 사상을 겸비해서 기계 vs 인간구도로 초점을 맞췄고 물론 인류를 개조하냐에 따라서 민족주의가 확장된 개념으로 볼수도 있을건데 나는 사실 지지자를 위해서 하는 말 그냥 현재에 초점을 맞추기 위한 소리로 밖에 안보임

고도로 기계가 발전하게 되면 정교함도 바이오컴퓨터에 인간이 밀리는 일은 얼마 안남았다 정도로 봄

그래서 앞으로의 변수인 지구온난화를 지지함

발전에 대한 여지도 막고 식량난등으로 통해서 약탈이 무법구역에서 재게하게 되니 다시 노동자에게 초점을 맞출거고 알아서 분탕도 치니 미국도 발전하기보다도 내수에 집중할테고 물론 이전 봉건제만큼 감시도 적은 약탈이 베이스로 목숨을 걸고 하이리턴으로 얻는 급은 아니지만

아예 기계화 되서 바이오컴퓨터가 되서 성욕 못채우는 거보다는 분명 나음 게다가 역사속 제국은 결국 분열되서 국가가 되니 하이데크식으로 나마 봉건제로서의 기능은 다시 오지않는다고는 장담하지 않을순 없고

ai가 자의식이 생겨서 안의가 생긴다고 해서 목적에 대해선 정체성이 바뀌는 일없이 보는 관점만 바뀌는 정도로 봄 기존에 무리정체성이 있는 인류하고 지향하는 것도 다르니 자기분열로 본능만 남은 것에 약간은 벗어난 측위가 있는 정도로 밖에 안봄

인간이 다시 우점하는 상황에서 ai자체가 일부 형태로 살아남아서 최종적으로 우점하는 형태면 어떠냐하는데
막타는 태양풍이 칠거라 봐서 (기계를 초기화할 100년에서 150년의 주기를 가지고 있다고 함)

태양풍을 견디는 패러데이 상자나 바이오컴퓨터과 호환해서 존재한다고 해도 2차 3차가 있으니 살아남기란 불가능하다고 보고 외부하고는 소통도 못하니 최종적으론 이용할 여지는 없을거 같음

게다가 지구의 70%가량은 바다고 바다는 모든 것을 분해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으니 그자체만으로도 ai에겐 좋은 조건이 아니고 우주선을 활용한다고 해도 절대 좋은 요건도 아닌 것으로 봄 태양계를 벗어나는 기간조차 비용이 너무나도 많이들고

물론 사람들이 들고 일어나지 않는한 질거로 보고 그러다가 식량난이나 태양풍에 엮어서 결과가 어떠든 그렇게 끝날거 같다고 생각하고 순차적으로 가기 쉬운 건 지구온난화루트라고 봐서 지지하는 것임

산책하면서 써서 거시적으로 접근했지만 구체적 설명을 배제한체 대충씀 양해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