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이 근본 없는 인공 국가인거와 별개로 팔레스타인은 더더욱 이스라엘 성립 아니었음 성립도 안했을 더더욱 인공민족 아닌가?
까놓고 별로 민족 의식도 없던 아랍인 모임에서 이스라엘과 협력한 베두인 조금만 빠지고 이스라엘 성립 뒤에 무슬림이건 기독교건 적으로 도매금 취급 받아서 탄생한게 팔레스타인 아닌가?
이스라엘 없앤 다음에는 그 인공적인 팔레스타인 정체성도 집어던지고 다시 부족 단위로나 돌아가는 게 순리지 싶은데.
어차피 파타 말하는 아랍 사회주의 부분에서나 하마스가 말하는 이슬람 주의 부분에서나 원칙적으로는 독립된 팔레스타인 정체성은 존재하면 안되는 거 잖아?
사우디, 요르단, 시리아, 이집트, 이란, 터키 이런 곳들이 팔레스타인 지원한 거도 독립된 정체성 팔레스타인이 아닌 아랍 민족이나 이슬람의 일부로써 지원하는 것이고.
나중에 이스라엘이 없어지더라도 거긴 예루살렘하고 몇몇 성지들 정도만 바티칸스럽게 만들고 나머지는 각자 부족으로 살던지가 순리지 굳이 팔레스타인 민족국가 해야하나 싶음.
팔레스타인 민족 국가 자체도 이웃들이 바라는 바도 아닐거고
까놓고 별로 민족 의식도 없던 아랍인 모임에서 이스라엘과 협력한 베두인 조금만 빠지고 이스라엘 성립 뒤에 무슬림이건 기독교건 적으로 도매금 취급 받아서 탄생한게 팔레스타인 아닌가?
이스라엘 없앤 다음에는 그 인공적인 팔레스타인 정체성도 집어던지고 다시 부족 단위로나 돌아가는 게 순리지 싶은데.
어차피 파타 말하는 아랍 사회주의 부분에서나 하마스가 말하는 이슬람 주의 부분에서나 원칙적으로는 독립된 팔레스타인 정체성은 존재하면 안되는 거 잖아?
사우디, 요르단, 시리아, 이집트, 이란, 터키 이런 곳들이 팔레스타인 지원한 거도 독립된 정체성 팔레스타인이 아닌 아랍 민족이나 이슬람의 일부로써 지원하는 것이고.
나중에 이스라엘이 없어지더라도 거긴 예루살렘하고 몇몇 성지들 정도만 바티칸스럽게 만들고 나머지는 각자 부족으로 살던지가 순리지 굳이 팔레스타인 민족국가 해야하나 싶음.
팔레스타인 민족 국가 자체도 이웃들이 바라는 바도 아닐거고
팔레스타인 민족 자체는 어거지 맞음 이스라엘 생겨서 생긴거지. 근데 머 민족정서라는게 우구라처럼 외부의 적 때문에 생긴거니 팔레스타인 민족도 우크라처럼 괜찮다 이리 말할 수도 있는거지마는 그러면 이스라엘이랑 마찬가지인건데....
결국 팔레스타인 민족이 정당하게 존재하려면 지금의 두 국가 체제가 답인데 이스라엘이 지킬 생각이 전무한 ㅋㅋ
솔직히 난 러시아 우구라나 이스라엘 팔레스타인이나 0국가 체제 지지긴 함. 러시아 우구라는 다시 소련 갈게 아님 그냥 핵전해서 둘 다 뒤지고 이스라엘 팔레스타인은 이스라엘은 중동 핵도미노로 군사 우위 상실하고 쫒겨나고 ‘팔레스타인’ 애들은 중동 왕정이나 독재자, 이슬람주의자에게 팽당하고 레바논처럼 되었음 함.
러시아 우구라도 둘 다 역사적으로 하던 짓 못마땅하고 이스라엘 팔레스타인도 이스라엘은 말할 거도 없고 팔레스타인 얘네도 검은 9월단 사건하고 걸프전에 난민 40만 받아준 쿠웨이트 보고 사담 후세인 지지 시전한건 얘네도 본격 독립국 되면 세르비아스러운 쓰레기 될거 뻔해서
팔레스티나 땅 자체가 통수의 기운으로 넘치는지라 뭐
개인적으로 그래서 나는 지금은 이스라엘 지지함.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놈들 제거해주고 중동 핵도미노 날 때 깝치다 핵으로 방법 당하면 자기들도 죽고 바로 옆에 있는 팔레스타인 애들도 어차피 다 죽을거라. 그 점에서 폭주하는 네타냐후가 잘한다고 생각
애초에 땅도 두개로 나눠져있잖아
가자지구 봉화군보다 작음 무슨 민족 그런거 할곳이 아님 그냥 피해자모임이지
피해자모임이라 해도 얘네 하는 짓이 너무 진상이라 이스라엘 처리 끝남 그냥 해체되었음 하지. 사실 주변 국들 태도도 이스라엘 해체용 도구로 여기지 모두들 뒤통수 깔 준비하는 거 같고.
지도만봐도 가자는 이집트 연장선이고 서안은 요르단 연장선. 이름도 요르단강 서안지구고
팔레스타인 100년 전쟁이라는 책 추천. 그런거 자세히 적혀있음
시리아랑 오랫동안 같은 문화권으로 묶여있어서 팔레스타인 초기 지도자들도 시리아 민족주의자들이 활동했던걸로 알고 있음. 그것과는 별개로 팔레스타인인들 끼리 서로 동질감은 있었음. 이스라엘에 탄압당하면서 시리아랑은 분리된 정체성을 가진부분도 있지만.
이스라엘인이나 팔레스타인인이나 히브리인 후손이니 민족주의 자체를 새로 정립해야한다는 주장도 있는데. 서로 종교를 자신들의 중요한 정체성으로 보니 이젠 불가능한 얘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