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시냔 총리의 당이 과반을 차지했지만, 야권이 이전의 여러 여론조사 결과에 비해서는 선방하면서 의회의 2/3이상을 차지하는 건 실패했음.
법률안 통과는 차질이 없겠지만 개헌 관련 사항에선 제동이 걸릴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