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은 AI에 딸깍 한 번만 해도 강용석이 왜 피선거권이 없는지 다 나오는데(국민의힘과 단일화 약속하고 받은 후원금으로 출마한 경기도지사 선거와 관련된 친척 Y씨 및 측근 K씨 등과 얽힌 금전 문제 등),
강용석 전 가세연 소장은 대체 무슨 생각으로 '선관위의 탄압 때문에 피선거권이 없게 됐다'는 식의 주장을 반복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아.
그리고 정작 부정선거 재판 및 후원금 문제는 '사건 및 돈을 가져간 다음 방치했거나 망쳐서 선관위 좋은 일만 해줬다'는 원망이 많은데, 왜 그것을 본인 입으로 굳이 방송에서 꺼내는지도 의문임. (자신의 시청자들을 A.I 딸깍 검증도 못 하는 바보로 여기는 걸까?)
◆ 개인적으로는 강용석 전 가로세로연구소 소장이 최근까지도 부정선거 재판 및 선거관리위원회와 관련해 자신을 정당화하고 미화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은 일종의 병적인 증상이라고 생각해.
그래서 강용석이 지금도 방송에서 반복적으로 보이는 그런 행동은, 사실관계를 가장 잘 알고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는 그의 팬들이 먼저 나서서 말려야 한다고 본다.
◆ 지금까지 떳떳하지 못했던 과거(선관위 및 부정선거 관련)를 잊기 위해서인지, 자기 스스로를 속이는 이른바 리플리 증후군(영화 '태양은 가득히' 참고)과 같은 거짓말 증상이 또 나타난다면,
아직까지도 강용석의 팬으로 남아 있는 사람들이 가장 먼저 나서서 "AI 딸깍 검증 한 번만 해도 전부 드러난다"는 점을 즉각 알려 주고, 스스로마저 속이는 듯한 강용석의 병적인 행태를 그만두게 해야 돼.
누구보다 강용석을 잘 알면서도 지금까지 곁에 남아 있는 그의 진정한 팬들이라면 이제 그런 역할을 해야 하지 않겠어?
그렇게 해서 강용석이 더 이상 좋은 머리를 나쁜 일에 사용하지 않도록 막아줘야 하지 않겠어?
그러면 혹시라도(가능성은 낮지만) 죽기 전에 부모님에게 물려받은 그 좋은 머리를 '사회를 위한 재능기부에 단 1회라도 사용할지' 누가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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