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쿠슈너가 알바니아의 생태보호구역에 초호화 리조트를 짓겠다는 계획을 발표하면서 벌어진 반정부시위에서 한 시위자가 무지개깃발을 들자 다른 사람들이 이를 제지하는 영상이 화제가 됐고, 이전에도 시위를 이란이 지지하고 있다고 주장한 에디 라마 총리가 이를 직접 언급하기까지 했음. 
 애초에 저 시위 자체가 LGBT 논제와는 전혀 무관한데 저 깃발을 무슨 의도로 들고온지도 모르겠네요. 지금 알바니아 시위가 반트럼프는 맞아도 진보좌익운동은 결코 아니다보니. 오히려 민족주의자들이 더 많으면 많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