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당대 새로운 충격이였다는거임


우린 과거에 있었던 사례로

쭉 뭔가 예측을 하지만


이벤트는 언제나 신선한 무언가였음




월드컵하는데 
이란팀이 럼프를 향해 무회전슛을 날린다던가


개막식하는데 


스페이스x 로켓이 내일 고장나서 
경기장으로 떨어진다거나





제2의 통캉만?

요즘 그런거한다고 서사가 쓰여지진 않는거 같다


다 알거든 뻔하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