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반없는 후진국
+ 권위주의
+ 고시가 장원급제였던 시절도 아니고

애들의 시위가 정말 세상을 바꾸는게 아니지



아빠에게 조르는 딸래미마냥

어쩌다 어른들이 요구를 들어줄 뿐



옛날부터 생각해왔지만
이보다 여성적인게 또 있을까 싶다





한편 우리 우파호소 샌님들은

찐따가 여자에게 처음 관심받을때 별 상상을 다하듯

학생들에게 지지 처음 받으니 어쩔줄을 몰라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