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때 죽은 강제 노동한 사람이 묻힌 호암지도 잘만가고 탄금대도 전쟁으로 악명이 자자한데 쎄한 기분은 커녕 좆도 없는거 보면 그날의 악귀의 땅에서도 기분좋게 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