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확신을 갖고 

남들과 싸우면서까지 밀어부친 예측은

하나도 틀린게 없음


한동훈도 부엉 가해진다는 것은 예상

= 동탄 얘기로 거의 다온거 아닌가


얼마나 조작 가해질지는 나도 모르지

민심을 읽어서 알 수가 없는거고 조작을 어케 읽음


딱히 된다고 확신한 적도 없음 그냥 그럴듯? 이지



이번 지선은 오세훈에 단두대 매치가 걸려있던 건

팩트임


지상전에 단두대 매치 걸려있던 것도

팩트임


두 사안에서 격렬한 분쟁이 있었고 양측이 베팅했음

당당하게 붙어놓고 처발린 다음 입다무는 건 글쎄



오세훈으로 수시로 욕 한사바리 했으면서 그러면 추해짐

1:다로 온갖 욕처먹으면서 다굴까이면서도 역배 걸던 게 나다


남자 대 남자 베팅은 여기 있었거든요

참 기집애스럽네 



골대 옮겨서 아득바득 이겨본다해도

나는 내가 신이 아니란 걸 알고


여기 인간 중에 가장 우월하다고 주장할 뿐임

그것은 틀림없는 사실이기 때문


정확성 100%의 절대평가가 아니라 상대평가라구요

처발렸으면 좀 겸손하세요 나보다 못난게 팩트인데 인정을 못함